여러 립을 하다보면 디노이즈와 샤픈필터를 자주 사용하게 되는데 주로 어떤걸 사용하시는지요 ㅎ


저는 FFT3D+LSF 조합으로 사용해 오다가 컴맹님이 써주셨던 블로그주소에 들어가 seesaw에 대해 봤었는데 (김컴맹님 감사드립니다 :))


제 주관적인 느낌에선 seesaw도 좋았습니다.


물론 seesaw가 디노이즈 필터의 영향을 받기도 하는데 fft3d의 조합은 아니였습니다. dvd임에도 불구하고 2패스 하기엔 프레임이 너무 낮았거든요..


vaguedenoiser+seesaw조합으로 꽤 괜찮게 뽑았던거 같습니다. 프레임도 괜찮았구요 근 10? 정도 차이가 났습니다. 1,2패스에서요


제 목적은 원본 배경의 노이즈를 제거하고 샤픈을 약간만 넣어주고 싶었거든요. 그 참에 seesaw도 사용해볼겸 해서..ㅋ


글타래 모델 임주은양 ㅋ_ㅋ, 이번 립작업하면서 관심이.. :-D


VTS_01_1[(028407)11-35-21].PNG Source


rip.PNG 

levels+vaguedenoiser+seesaw+dehalo 조합


실패한게... 피부색 위주로 레벨 조절하다보니 암부 구별이 힘듭니다;, 귀신 주제의 드라마인건 맞지만 소스에서 사람들 피부가 전부 귀신같이 죽어있는거 같아서 좀 강하게 줬는데 ㅠ


처음 소스를 보고 사람 피부에 노이즈같은게 껴서 조금 껄끄러웠습니다. 그래서 디노이즈 강도 약하게 한뒤 seesaw 적용해줬습니다. 마지막엔 dehalo두요 ㅎ


소스보다 약간 선명해진 느낌이 들기도 하고 피부색이 사람같아서 조금은 다행입니다 ㅋㅋ..


부작용도 나름 있습니다, dehalo를 써도 피사체 주변 라인에 halo현상이 여전히 남아있고 (턱과 목 라인) 카메라와 피사체 사이의 거리가 먼 장면에선 피부 왜곡이 있다는점 (seesaw 강도를 조절하면 되지만 다른 프레임을 보고 타협하는것이 좋음)... 땀구멍이 눈에 띈다는점 ㅋㅋ;;


lsf와 비교글이라기 보다 그냥 seesaw 결과물 확인 글정도가 되겠네요 -_-ㅋㅋ


근데 막눈이라 노이즈가 있는건지 없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하는거죠 뭐.. 뭐가 달라진지도 모르겠고;;


카펫이나 가죽소파에선 과도한 샤픈이 눈에 띕니다, 그나마 저 화면이 잘 나온듯 싶네요.. 쩝..


더 연구 해봐야겠습니다.


p.s AR 계산은 여전히 제겐 어렵습니다 ㅠ... 뭐 이렇게 끼워맞춰야 될게 많은지 ㅠ

p.s2 파일 사이즈로 고생한게 바로 요놈입니다.. 결국 마지막화에선 1MB 오버됬네요... 


요약

1. 괜찮은 필터이다.

2. 공장립으로 사용하기엔 부적절

3. 여러 프레임 돌려보면서 관찰하고 타협봐야함 (1 장면에선 적절한 샤픈이지만 3에선 과도한 샤픈, 3에선 적절하지만 1에선 별로 샤프하지 않음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