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51
조회 수 : 1485
2010.03.18 (16:44:59)
사이트 리뉴얼을 하는도중에
문득 생각이 나더군요
vidcorea가 리뉴얼을 할만큼 가치가 있는것인지..
vidcorea는 예전 모 HD커뮤니티에서 인코딩을 취미삼아 할 시기에 업로더 몇몇분과함께
"인코딩 관련 커뮤니티(포럼)이 한국에도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우스갯소리 비슷하게 한것이
현재 여기까지 오게됬습니다.(뭐 지금도 보잘것있는 커뮤니티는 아니지만..)
이곳에 오시는분들은 인코딩관련 검색어로 포털사이트에서 유입되서 방문하시는분이 대부분이며
가입하시는 목적은 자료실의 자료 다운로드의 영향이 큰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료실외의 게시판은 모두 공개)
더구나, 애초에 생각했던 doom9.org와 같은 커뮤니티가 아닌,
인코딩 질문글이 사이트의 절반넘게 차지하며, 그 외의 기능은 없다고 봐도 무방해보입니다.
솔직히 개설할당시에 유명한 업로더님들, 인코딩 한가닥 하시는분들을 섭외하서라도
강좌게시판을 꾸며볼 요량이었으나, 사정의 여의치 않아 기존 인터넷에 떠도는 강좌들을
긁어모아서 억지로 강좌게시판을 꾸몄던것도 무리가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나마 vidcorea에서 활발한 질답 게시판을 살펴보면, 질문하시는분들은 제각각이지만
답변하시는분들은 항상 고정되있습니다.
특히 LigeL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커뮤니티를 관리하는 운영자는 커뮤니티의 주제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지식도 빠삭해야
그 커뮤니티가 잘 굴러가는건 인지상정이죠
하지만 지금 저는 인코딩을 손놓은지 1년이 넘어갑니다.
그래서 관리자 랍시고, 질문게시판에 들어가서 답변을 남기려고 해도, 아는게 그다지 많지 않아서
답변을 달다가도 삭제하기 일수 입니다^^;
여러상황을 종합해 볼때, 제가 사이트를 만들줄만 알지 관리하는데 서툴러 이렇게 된것같기도 합니다.
사이트 관리에 일가견이 있는분에게 넘겨주고 싶기도 하구요, 운영자가 아닌 객관적인 시각으로
vidcorea를 볼때는 사이트가 굳이 필요할것인지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인코딩 잘하시는 몇몇 유명한 분들의 블로그가 오히려 득이 될꺼 같더군요.
그분들이 vidcorea에서도 활발히 포스팅해주시면 얼마나 감사하겠냐마는
기본적으로 vidcorea가 그만큼 좋은컨텐츠와 시스템이 잡혀있어야 그분들이 절로 찾아오실수 있지 않겠습니까^^
아무튼, 제가 드리고 싶은말은 vidcorea가 계속 존재 할 가치가 있는사이트인지
회원분들께 여쭙고 싶구요.
단지 자료다운로드와 질문을 하기위해서 존속해야된다는 의견이 대부분일듯 싶은데
존속시켜야 된다면 vidcorea가 좀더 알차게 운영될 방법이 있을지 좋은의견있으시면
서슴없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소 쌀쌀한 꽃샘추위 감기조심하세요-
2010.03.28 23:35:16
vidcorea 죽돌이?인 저로서도 활성화가 안되는게 좀 아쉽긴 합니다
제가 아는 유일한 인코딩"전문"커뮤니티이기도 하구요..
이번에 있을 리뉴얼과 관련해서 한가지 건의사항이라면..
게시판을 둠9같은 형식으로 바꾸는게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제가 봐온 인코딩관련 게시판들이 다 그런식이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둠9같은 형식의 게시판이 여러모로 좋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뭐 게시판 형식을 바꾸는건...제가 이런 쪽으로는 잘 몰라서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리뉴얼 글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게시판 수를 줄여서 집중도?를 높이는건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유일한 인코딩"전문"커뮤니티이기도 하구요..
이번에 있을 리뉴얼과 관련해서 한가지 건의사항이라면..
게시판을 둠9같은 형식으로 바꾸는게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제가 봐온 인코딩관련 게시판들이 다 그런식이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둠9같은 형식의 게시판이 여러모로 좋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뭐 게시판 형식을 바꾸는건...제가 이런 쪽으로는 잘 몰라서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리뉴얼 글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게시판 수를 줄여서 집중도?를 높이는건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2010.03.28 23:35:16
인코딩에 대해서 알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제 입장에서 VID Corea 의 존폐 여부에 대해서는 있어야한다는 쪽입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처음으로 인코딩을 배우기 시작하여 인코딩이라는 것에 대해 알려고 했을 때 가장 먼저 다들 이곳을 추천을 해서 쉽게 인코딩에 관한 정보 사이트 중에 이 사이트를 가장 먼저 찾을 수 있을 정도로 널리 알려졌기 때문이기도 하거니와 기타 다른 인코딩을 잘하시는 분들의 블로그 사이트를 찾기도 쉽지 않고 또한 그러한 블로그 사이트들은 VID Corea 라는 전문 인코딩 커뮤니티 사이트에 비해서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2010.03.28 23:35:16

인코딩을 막 시작한분들, 인코딩 초보분들이야말로 이 사이트가 궁금증을 해소 할수 있는 유일한 매개체가 될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따지면 이 사이트내에서 강좌게시판과 질답게시판만 있으면 됩니다.
일반사람들이 인코딩을 하는이유는 대부분 원하는 영상을 압축시켜 효율적인 용량으로 만들기 위함이지요
더군다나 일반인들이 원하는 인코딩 지식은 국한될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인코딩 전문사이트랍시고 만들당시에도 고민을 했죠.
언젠간 인코딩 관련정보가 계속해서 수시로 업데이트가 자주되는게 아니고, 일정시간이 흐르면
돌고도는 정보들로 채워지게 될것을 말이죠
1년이 지난 지금 역시나 예상대로 인코딩 관련강좌라던가 좀더 새로운 색다른 무언가가 나타나진 않았습니다.
물론 인코딩 고수분들은 혼자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시도를 한다던가 , 좀더 고차원적인 인코딩을 하시는분도
있을겁니다.
저는 단지 그런분들의 인코딩 지식들을 이곳에서 공유할수 있는 그런 구체적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중입니다.
혼자로선 벅차서 회원여러분들께 부탁드린것이고요
더이상 단순히 없어지면 안된다는 글은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반사람들이 인코딩을 하는이유는 대부분 원하는 영상을 압축시켜 효율적인 용량으로 만들기 위함이지요
더군다나 일반인들이 원하는 인코딩 지식은 국한될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인코딩 전문사이트랍시고 만들당시에도 고민을 했죠.
언젠간 인코딩 관련정보가 계속해서 수시로 업데이트가 자주되는게 아니고, 일정시간이 흐르면
돌고도는 정보들로 채워지게 될것을 말이죠
1년이 지난 지금 역시나 예상대로 인코딩 관련강좌라던가 좀더 새로운 색다른 무언가가 나타나진 않았습니다.
물론 인코딩 고수분들은 혼자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시도를 한다던가 , 좀더 고차원적인 인코딩을 하시는분도
있을겁니다.
저는 단지 그런분들의 인코딩 지식들을 이곳에서 공유할수 있는 그런 구체적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중입니다.
혼자로선 벅차서 회원여러분들께 부탁드린것이고요
더이상 단순히 없어지면 안된다는 글은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0.03.28 23:35:16
돌고도는 정보들로 채워지게 되는건 어쩔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모든 필터들이 영어에 각 옵션별로 이해를 하려면 긴문장을 번역해가면서 해야되기 때문이죠, 물론 맘만 먹는다면 번역안되는게 어딨겠습니까만은 그 중간이 어렵다는 얘기입니다.. 또한 국내 인코딩의 경우 알려진 필터들, 자주 쓰이는 필터들이 한정되어 있고 이 필터들로도 일반인들이 원하는 화질이 충분히 나오기 때문에 사실상 실험정신의 둠나인과는 다르게 흘러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운영자님이 말씀하시는 뜻은 충분히 알고있으나 제 의견을 피력하기가 힘드네요... 저 또한 한정된 필터들 내에서 한정된 화질로 립을 하는것이 다이기 때문입니다.
쓰다보니 제 주관적인 의견만 말한거 같네요... 근데 저도 딱 운영자님께서 원하는 답변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무엇을 알아가는건 재미있어서 좋은데 둠의 정보들을 써보자니 언어장벽이 너무 크고...
위의 내용과는 다르지만 비드코리아엔 인코딩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이 없는거 같습니다.
인코딩 탭에는 질답과 정보게시판만 있고 자유게시판에는 가입인사만 올라오고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자체를 인코딩에 관한 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 만들면 최소한의 서로 주고 받는 대화의 길이 생기지 않을까요..
주관적인 입장에서 현재 비드코리아엔 커뮤니케이션 활성화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예로 립하는데 죽겠느니 소스 잘못만났느니 서로에 대한 안부인사, 오늘 있었던 일 등등...
근데 잘못하면 질답방으로 쉽게 변할수도 있겠네요;;
활동 별로 안하는놈이 이런말 쓸 자격은 없겠지만 조금이나마 더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의 장이 되었으면 싶어서 써봤습니다...^^;;
쓰다보니 제 주관적인 의견만 말한거 같네요... 근데 저도 딱 운영자님께서 원하는 답변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무엇을 알아가는건 재미있어서 좋은데 둠의 정보들을 써보자니 언어장벽이 너무 크고...
위의 내용과는 다르지만 비드코리아엔 인코딩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이 없는거 같습니다.
인코딩 탭에는 질답과 정보게시판만 있고 자유게시판에는 가입인사만 올라오고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자체를 인코딩에 관한 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 만들면 최소한의 서로 주고 받는 대화의 길이 생기지 않을까요..
주관적인 입장에서 현재 비드코리아엔 커뮤니케이션 활성화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예로 립하는데 죽겠느니 소스 잘못만났느니 서로에 대한 안부인사, 오늘 있었던 일 등등...
근데 잘못하면 질답방으로 쉽게 변할수도 있겠네요;;
활동 별로 안하는놈이 이런말 쓸 자격은 없겠지만 조금이나마 더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의 장이 되었으면 싶어서 써봤습니다...^^;;
2010.03.28 23:35:16
국내 유일의 인코딩전문사이트라는 것만으로 존재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서 계속 유지해 나갔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여기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서 계속 유지해 나갔으면 좋겠네요.
2010.03.28 23:35:16
한국인과 외국인들의 마인드가 너무 달라서.
애초에 doom9같은 포럼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외국인은 개척정신이 있으며 능동적,자율적,퀄러티 지향,토론지향이지만
한국인은 수동적이며, 이해하려 하기 싫고, 남들 하는것 따라하고, 품질보다는 속도.토론보다는
그냥 뭐가 대세인가 한가지 정답만 추구하는 것을 좋아하죠.
애초에 한국에선 기술이나 지식을 소재로 하는 포럼이라는 것이 성립되기 힘듭니다.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그냥 곰인코더나 다음인코더에 파일 올려놓고 숫자 정하고 클릭 하면 끝나고 그외의 모든것은 생각하기 싫고 그냥 다음인코더 곰인코더가 최고라고 위안하며 자세한건 모르는게 약이고 알고 싶지않다로 일관하는 것이죠.
일단 국내에서 포럼이 대중화는 절대 불가능이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아는 사람끼리라도 교류를 하고 구제할 사람을 한명이라도 더 구제하는 정도로 만족하는 것이 좋을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애초에 doom9같은 포럼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외국인은 개척정신이 있으며 능동적,자율적,퀄러티 지향,토론지향이지만
한국인은 수동적이며, 이해하려 하기 싫고, 남들 하는것 따라하고, 품질보다는 속도.토론보다는
그냥 뭐가 대세인가 한가지 정답만 추구하는 것을 좋아하죠.
애초에 한국에선 기술이나 지식을 소재로 하는 포럼이라는 것이 성립되기 힘듭니다.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그냥 곰인코더나 다음인코더에 파일 올려놓고 숫자 정하고 클릭 하면 끝나고 그외의 모든것은 생각하기 싫고 그냥 다음인코더 곰인코더가 최고라고 위안하며 자세한건 모르는게 약이고 알고 싶지않다로 일관하는 것이죠.
일단 국내에서 포럼이 대중화는 절대 불가능이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아는 사람끼리라도 교류를 하고 구제할 사람을 한명이라도 더 구제하는 정도로 만족하는 것이 좋을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0.03.28 23:35:16
http://clien.career.co.kr/ 이런 사이트와 같이 IT뉴스라던지 사진게시판을 만들어
커뮤니티 활성화를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 활성화를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010.03.28 23:35:16
그동안 사이트에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사이트의 큰 진전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무조건적인 사이트 존속만을 바라는 게 오히려 운영자님을 힘들게 하거나 곤란하게 만드는 건 아닌지 이 점도 여러분이 심사숙고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아주 가끔 와서 둘러보지만 인코딩 관련 정보는 거의 포털 검색하면 나오는 거에 한정되어 있는데다 질문게시판의 상황도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소소한 질문에도 늘 수고해주시는 한 분만 눈에 띄고요.
사실 웬만한 인코딩 프로그램 관련 문제나 스크립트 관련 정보는 doom9이나 구글 열심히 검색해 보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사이트 초기 가입하면서 어느 한 주제에 대해 doom9 처럼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주고받고 하는 토론 방식을 기대했지만 지금껏 진전이 없었던 거 보면 그러한 토론 방식이 한국식 온라인 커뮤니티의 특성상 애초에 기대할 수 없는 부분이었는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브이tv님께서 말씀하신 -한국인은 수동적이며, 이해하려 하기 싫고, 남들 하는것 따라하고, 품질보다는 속도.토론보다는 그냥 뭐가 대세인가 한가지 정답만 추구하는 것을 좋아하죠.-란 대목에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여러모로 처음엔 사이트에 기대하는 부분이 많았기에 지금과 같은 상황이 아쉽지만..
저도 사이트가 발전적이 되도록 한 부분이 아무것도 없는 회원으로서 이제와서 이러쿵 저러쿵 말하는 거 조차 자격이 없는 거 같네요.
아주 가끔 와서 둘러보지만 인코딩 관련 정보는 거의 포털 검색하면 나오는 거에 한정되어 있는데다 질문게시판의 상황도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소소한 질문에도 늘 수고해주시는 한 분만 눈에 띄고요.
사실 웬만한 인코딩 프로그램 관련 문제나 스크립트 관련 정보는 doom9이나 구글 열심히 검색해 보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사이트 초기 가입하면서 어느 한 주제에 대해 doom9 처럼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주고받고 하는 토론 방식을 기대했지만 지금껏 진전이 없었던 거 보면 그러한 토론 방식이 한국식 온라인 커뮤니티의 특성상 애초에 기대할 수 없는 부분이었는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브이tv님께서 말씀하신 -한국인은 수동적이며, 이해하려 하기 싫고, 남들 하는것 따라하고, 품질보다는 속도.토론보다는 그냥 뭐가 대세인가 한가지 정답만 추구하는 것을 좋아하죠.-란 대목에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여러모로 처음엔 사이트에 기대하는 부분이 많았기에 지금과 같은 상황이 아쉽지만..
저도 사이트가 발전적이 되도록 한 부분이 아무것도 없는 회원으로서 이제와서 이러쿵 저러쿵 말하는 거 조차 자격이 없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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