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avisynth.org/mediawiki/Srestore

[사용방법]

tfm().srestore(frate=23.976) # 디인터레이스된 영상에서 잔상제거


yadif(mode=1).srestore(cache=0) # NTSC(29.97f)로 변환된 PAL 영상(25f) 복원


tdeint(mode=1,mtnmode=3).srestore(frate=23.976,cache=0) # 잔상이 심한 24프레임 영상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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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크립트는 NTSC <-> PAL 변환 과정에서 생기는 잔상을 제거하는 스크립트입니다.


이뿐만 아니고 잘못된 풀다운을 거친 소스를 복원하는 데도 사용할 수 있지만 디테일을 깎아 먹는 단점이 있습니다.


정상적인 과정을 거쳐 변환된 PAL 소스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디인터레이스+IVTC를 거치면

ex)tfm().tdecimate(mode=2,rate=25.000) # or tdecimate(cycle=6)


정상적인 모습을 되찾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PAL 영상의 경우 NTSC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잔상이 발생합니다.


이게 TV로는 잔상을 알아보기 쉽지 않기 때문에 대충(-_-) 풀다운 과정을 거쳐서 내보내게 되서 생기는 문제 같습니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많은 것 같구요.


실제로 필요한 옵션은 아래 두가지 정도로 보면 됩니다.


frate : 출력될 영상의 프레임률을 정합니다. 23.976/29.970/59.940/25.000/50.000 등 소스에 알맞게 사용하면 됩니다. omode=6 에서만 작동합니다.

omode : 잔상을 제거하는 옵션입니다. 숫자가 올라갈 수록 잔상을 제거하는 강도가 강해집니다. 출력프레임은 입력값과 같습니다. 다만 기본값인 6은 BOB 상태에서 무조건 25.000f 영상을 만들게 됩니다. pp 옵션을 사용하게 되면 숫자값의 옵션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pp를 사용할 경우 디노이저나 기타 필터를 결합시킬 수 있습니다.

예) srestore(omode=5) or sretore(omode="pp3.deen("a2d")")

이외에 중요한 옵션은

Speed : 블렌딩을 제거하는 픽셀 단위 입니다. 값을 낮출 수록 디테일을 최대한 보존해줍니다.

cache : -1 이상의 값은 TIVTC를 사용합니다. 기본값인 -1에서 잔상이 발생한다면 0이나 그 이상으로 올려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위키 페이지가셔서서 필요한 설정값 확인하시고 입력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사용방법 중 세 번째는 인터레이스 과정에서 잔상이 발생한 NTSC 3:2 풀다운 소스를 디인터레이스할때 사용해본 방법입니다.


복원율을 좋은 편인데 완벽하게 잔상이 제거되지는 않고, 일부 디테일을 심하게 갉아먹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그냥 디인터레이스 하는 것보단 효과가 좋지만 그놈의 디테일 때문에 -_-;

그리고 잘못된 풀다운 과정으로 인해 잔상이 생긴 경우 이 필터를 사용해도 제대로 복원 안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프레임 드랍이 발생한다거나. 잔상이 제대로 안지워지거나 등등.

개인적인 소감으론 이 스크립트를 사용할 때는 NTSC <-> PAL 변환 소스만 만나길 빌겠습니다. 그게 아니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라서 -_-;;